옛날엔 게임할땐 큰 화면으로 해야한다는 주의였는데.. (요즘도 그렇긴 해..)


요즘은 나이가 들어 그런지... 


1. TV나 모니터에 연결시키고...

2.패드 연결 시키고...

3. 블루투스 이어폰 연결 시키고...


뭔가 겜하기 전 준비 동작들이 점점 귀찮아지네?ㅠㅠ

비록 화면은 작지만 바로 시작할 수 있는 스팀덱 자체 플레이가 점점 매력적으로 느껴지고 있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