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2산거 -> 2테라 교체하는 순간 진짜 병신이 그럴거면 64를 사지. 왜 512삼?
포터블 모니터 -> 스팀덱에 화면이 없는 것도 아니고 왜 사는 거임?
독 -> 키마로 할거면 컴퓨터로 하던가 노트북을 사던가. 왜 사는 검?
라고 내가 사서 쓰다가 느낌
처음엔 꽁깍지 때문에 눈 돌아가서 삿는 데. 좀 시간 지나니깐 시바 내가 왜 삿지? 느낌
포터블 모니터 -> 스팀덱에 화면이 없는 것도 아니고 왜 사는 거임?
독 -> 키마로 할거면 컴퓨터로 하던가 노트북을 사던가. 왜 사는 검?
라고 내가 사서 쓰다가 느낌
처음엔 꽁깍지 때문에 눈 돌아가서 삿는 데. 좀 시간 지나니깐 시바 내가 왜 삿지? 느낌
이런걸로 우월감 느끼는 니가 더 병신같음.
난독증
너만그래 ㅇㅇ
난 이렇게 생각하니
시비걸지마 ㅋㅋ 돈 되면 사는거지 512 하면 느낌이 더 좋데잖아
처음만 좋지 콩깍지 지금 후회중
병신들은 꼭 겪어보고 알더라
내가 그 병신일 줄 몰랐지
내가 저 3개 다 구매한 사람임 ㅋㅋㅋ 근데 술자리, 배달 음식 좀 줄이면 생기는 돈이라 후회는 없음. 오히려 장비 세트 다 맞춘 기분이라 만족스러움~
자기가 만족하면 된거임. 난 포터블 모니터는 그냥 데탑 듀얼모니터로 쓰면 되는 데. 512랑 정품독은 너무 아깝더라...
ㅇㅇ 이건 개인만족일뿐이지.. 가장 이상적인 선택은 64기가 뚜따지.. 반박 불가임 이건;; 이건 작년 예구때부터 계속 말해오던거임 ㅋㅋ 다만 돈에 대한 가치관이 나같은 사람들은 어차피 먹으면 똥으로 나올 지출액 아껴서.. 물질적으로 남는 스팀덱에 투자한다는 개념이였지 ㄷㄷ
512 사고 2tb는 지능문제 맞긴함
키마는 그냥 블루투스로 연결하는게 가성비가 좋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