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뮬성능이 올라갔다는 말에
3.5업데이트 -> 공장초기화 -> 와이파이 선택,언어선택 -> 자동 재부팅
까지 진행되고는 스팀덱 로고에 멈춰서는 팬만 도는 중...
어제 저래놓고 끄고 잤는데 퇴근후에 켜서 저상태면 os새로 낄아봐야할듯.
주문힌 ssd가 다음주에 오는데 ssd올때 할껄 괜히 진행해서 시간만 낭비되는 느낌이네.
여담이지만 블러드스테인 pc랑 플스로 엔딩 다보고 다시 스팀덱으로 하는데도 재밌네. 확실히 휴대성은 무시못하는듯. 카페나 잠자기전에 잠깐잠깐 하는데 매우 만족하는중. 스위치로도 해봤지민 스위치판이 워낙 이식 개판이라 별로였는데 스팀판은 확실히 쾌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