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리고 굳이 스팀덱을 왜 예약구매하는지도 모르겠는데 예약판매 초기에 여기다 그런 소리했다가 온갖 쌍욕에 저능아란 소리 다 들었지. 예약구매 초기 8월 4일 부근 빨리 예약 안 하면 병신, 저능아 이런 글 난무한다. 난 당일 바로 알았음에도 예약 안 했고.

내가 해본 예약구매는 펀딩이라 아예 얼마 이상 안 팔리면 발매조차 안 되는 중소기업 제품을 사는 조건이었거든. 그것도 실제 출시보다 훨씬 싸게 사는 조건이었고.

그런데 산다고 가격이 싸지는 것도 아닌데 그냥 물량확보되고 천천히 사도 될 만한 물건 아닌가 싶은데. 스팀덱이 조금이라도 빨리 사지 않으면 안 되는 물건인가?

대체 예약판매를 왜 하고 또 그걸 굳이 왜 예약하는 거야?
나중엔 아예 못 살까봐 걱정돼서 그래? 그렇다면 스팀덱이 그 정도 물건씩이나 되나 신기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