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리고 굳이 스팀덱을 왜 예약구매하는지도 모르겠는데 예약판매 초기에 여기다 그런 소리했다가 온갖 쌍욕에 저능아란 소리 다 들었지. 예약구매 초기 8월 4일 부근 빨리 예약 안 하면 병신, 저능아 이런 글 난무한다. 난 당일 바로 알았음에도 예약 안 했고.
내가 해본 예약구매는 펀딩이라 아예 얼마 이상 안 팔리면 발매조차 안 되는 중소기업 제품을 사는 조건이었거든. 그것도 실제 출시보다 훨씬 싸게 사는 조건이었고.
그런데 산다고 가격이 싸지는 것도 아닌데 그냥 물량확보되고 천천히 사도 될 만한 물건 아닌가 싶은데. 스팀덱이 조금이라도 빨리 사지 않으면 안 되는 물건인가?
대체 예약판매를 왜 하고 또 그걸 굳이 왜 예약하는 거야?
나중엔 아예 못 살까봐 걱정돼서 그래? 그렇다면 스팀덱이 그 정도 물건씩이나 되나 신기하네.
내가 해본 예약구매는 펀딩이라 아예 얼마 이상 안 팔리면 발매조차 안 되는 중소기업 제품을 사는 조건이었거든. 그것도 실제 출시보다 훨씬 싸게 사는 조건이었고.
그런데 산다고 가격이 싸지는 것도 아닌데 그냥 물량확보되고 천천히 사도 될 만한 물건 아닌가 싶은데. 스팀덱이 조금이라도 빨리 사지 않으면 안 되는 물건인가?
대체 예약판매를 왜 하고 또 그걸 굳이 왜 예약하는 거야?
나중엔 아예 못 살까봐 걱정돼서 그래? 그렇다면 스팀덱이 그 정도 물건씩이나 되나 신기하네.
근데 예약받을때 22년말에 배송 시작할거라고 적혀있어.. 다른지역 물량이 정상화되서 아시아도 빨리 왔으면 하는거지 조금이라도 빨리받으려고 예약하는거지 만원밖에 안묶이잖아?
예약 시작할때는 2022년 말까지는 받을수 있다였어 코모도 홈페이지(komodo.jp)에 그렇게 써놨었음 배송 시작 얘기는 9월에 TGS 나갈때쯤에 바뀐거고
예약판매는 기업입장에서는 소유욕을 이용한 마케팅인거고 소비자 입장에서는 빨리 소유욕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인거고 ㅋㅋ 가격이 안 달라지더라도 빨리 받을 수 있으면 돈을 더 주고라도 사고 싶은게 소비자 욕구인거지 뭘 그걸 가지고 주저리 주저리...
그때만해도 미국 유럽 다 예약제로 판매중이었고 지금처럼 미국 즉시출하가 아니었으니까 예약구매밖에 안됐고 그리고 예약금 만원이면 일단 예약거는게 당연하지않음? 가해자는 코모도인데 넌 왜 피해자인 우리를 탓하는거임?
(직구 안 한다는 가정 하에) 예구 넣은 순서대로 오잖아. 앞쪽 번호랑 뒷쪽 번호랑 길면 몇 달씩 차이남. 게임 예구는 나도 같은 생각인데 이런 실물은 빨리 사고 싶으면 예구해야지
게다가 몇십 만원을 다 집어넣는 예구도 아니고 만원 넣고 번호표 뽑는 거임
이갤은 비추 버튼이 없네
ㅇㅈ
그땐 아직 미국도 예구하던 시절이라 연말이 문제가 안됬는데 북미나 유럽 물량 정상화 됬는데도 연말이라서 문제가 되는거임. 그때랑 지금이랑 상황이 다름
작성글보기는 과학
중갤 분탕이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