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이새끼들은 사펑도 그렇고 배필2042도 그렇고 맨날 바람만 존나 불어넣는 ㅄ들임.


스팀덱이 시장의 판도를 바꾼다느니 개 좆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스팀덱은 우선 휴대용 기기가 아니야.


스위치도 무거워서 반 휴대용기기라 할수있기에 휴대용으로 라이트가 나온건데 


스위치보다 두배는 무거운게 무슨 휴대용이야.


휴대 할수야 있지. 존나 큰 노트북도 휴대는 할수있어.


아이패드 프로 12인치도 휴대 가능하고 플스도 개조해서 모니터랑 배터리 달려서 휴대할수있는거 있어.


근데 그게 진짜 휴대용이냐고.


아이패드 프로 12인치가 과연 아이폰과 같은 의미의 휴대용일까?


스팀덱과 함께 집밖을 나서는거 자체가 큰 짐이야.


디지털카메라가 아무리 폰카보다 화질이 좋고 센서가 커도 폰카의 휴대성때문에 갈수록 시장에서 밀리지.


디지털 카메라는 무슨 집채만한 천체망원카메라처럼 들고 못다녀서 휴대성에서 밀렸냐?


스팀덱을 목, 팔, 손목같은곳의 신체적 고통없이 플레이 하려면 결국 책상위밖에 없어. 


결국 휴대용이 아니라고. 


물론 개 무쓸모 기기까지는 아니지.


게이밍pc도 콘솔도 없는 사람이 스팀덱 하나 사서 책상위에 놓고 어찌어찌 활용하면서 힘겹게 그럭저럭 살아가겠지만 


마치 장애인의 삶을 보는듯이 안타까울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