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갤 이미지가 뭔가 조그마한 공원같은거 만들다가 건설 사장 튀고 방치된 느낌이었는데

갑자기 젊은 사장 와서 다 매입하더니 마스코트도 세우고 직접 그린 그림도 전시해보고

자주 구경오던 사람 붙잡아서 직원(노예)로 탈바꿈시키는 등

이것저것 시도하면서 살아나는게 보임

야생동물같은 놈들 한번씩 와서 싸지르고 가던 글도 많이 줄었고

직관하니 뭔가 묘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