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갤 이미지가 뭔가 조그마한 공원같은거 만들다가 건설 사장 튀고 방치된 느낌이었는데
갑자기 젊은 사장 와서 다 매입하더니 마스코트도 세우고 직접 그린 그림도 전시해보고
자주 구경오던 사람 붙잡아서 직원(노예)로 탈바꿈시키는 등
이것저것 시도하면서 살아나는게 보임
야생동물같은 놈들 한번씩 와서 싸지르고 가던 글도 많이 줄었고
직관하니 뭔가 묘하네
이 갤 이미지가 뭔가 조그마한 공원같은거 만들다가 건설 사장 튀고 방치된 느낌이었는데
갑자기 젊은 사장 와서 다 매입하더니 마스코트도 세우고 직접 그린 그림도 전시해보고
자주 구경오던 사람 붙잡아서 직원(노예)로 탈바꿈시키는 등
이것저것 시도하면서 살아나는게 보임
야생동물같은 놈들 한번씩 와서 싸지르고 가던 글도 많이 줄었고
직관하니 뭔가 묘하네
직구덕에 살아남 ㅋㅋ - dc App
아 그것도 있었네
하지만 가끔은 그 누구도 스팀덱 구경도 못하던 시절.. 아무도 스팀덱이 없다보니 이게 똥인지 된장인지도 구분도 못하고 온갖 루머에 서로 물고 뜯고 맛보고 즐기던.. 그 원시림 시절이 그립기도 해 ㅋㅋㅋ 그야말로 야생의 추억이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