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용 디맥머신으로 쓰려고 샀는데 내 파지법이 문제인건지, 십자키 왼-위 계속 씹혀서 정작 아머드코어랑 데이브 더 다이버를 많이하게 되더라

그래도 출퇴근 길 왕복 3시간 즐-겜 가능해져서 만족했고. 담주에 2TB 도착하면 본격적으로 윈도우 듀얼 부팅 같은 세팅 만져볼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