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된 팬 컨트롤 끄고 쓰는데병원에 입원했을때 세키로 존나 열심히 조졌는데옆자리 척추수술하러 온 아재랑 얘기하면서 혹시 시끄럽냐 물어보는데 암소리 안들린다함 ㅇㅇ갤럼들 얘기 들어보면 무슨 서버용 쿨링팬 돌아가는 소리로 묘사하네
겜트북 쓰다 넘어온 사람으로 말하자면 이정도가 소음이라고? 느꼈음 나는 ㅋㅋ 여기 애들 기준이 너무 조용한거로 잡혀있는 거 같음
입원실 옆자리정도까지 신경쓰일정돈아님ㅋ
호들갑임
소음보다 버튼소리가 더큼
나도 버튼소리가 신경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