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본도 스팀에서 뻗어나온 가지인걸 생각하면 충실하고
사후지원도 빠방하고 하드웨어 짱짱하고 소프트웨어도 끝내주는데다가
사용법도 졸라쉬움.
스팀겜만 한다할때 난이도가 콘솔이랑 똑같음
거기다 조작감도 콘솔 저리가라임.
근데 왜 인기가 없냐
가격대가 쎄서 그런가
참고로 짤방은 몇달전에 산 스파5 스틸북에디션이다 아직도 안뜯음
사후지원도 빠방하고 하드웨어 짱짱하고 소프트웨어도 끝내주는데다가
사용법도 졸라쉬움.
스팀겜만 한다할때 난이도가 콘솔이랑 똑같음
거기다 조작감도 콘솔 저리가라임.
근데 왜 인기가 없냐
가격대가 쎄서 그런가
참고로 짤방은 몇달전에 산 스파5 스틸북에디션이다 아직도 안뜯음
인기 개쩔어서 시장성보고 로갈리랑 리전고 나오는건데
내 기준이 높아서 그런지 몰겠다
umpc 모든 기기판매량을 스팀덱이 단일판매량으로 눌러버림 ㅇㅇ 플스나 엑박같은거랑 비교하면 초라하지만 콘솔 첫기기인거치곤 초대박인거임
가격은 umpc 관심있었으면 ㅈㄴ혜자지 무관심이었던사람한텐 비싸게 느껴질수도
나한테 드는 느낌이 딱 그거임. 휴대용 겜기 주제에 뭔 거치형 콘솔보다 비싸냐 뭐 이런 느낌. 그래도 사긴 했지만.
첨 스팀덱 정발할때 짱덱150만원 이런거보고 바로 예약구매완료.
콘솔에나오는 독점작이란것도 없고 마케팅이란걸 안하는듯
그건 그래 독점이라고 한다면 밸브겜 밖에 없는데 알릭스는 vr겜이라 빤다치면 독점겜이 없음
글로발 300만대 이상 팔린것치곤 홍보마케팅을 쥰내 안하는느낌이 있음 ㅋㅋ
그냥 기존에 갖고있는 유저풀한테만 알리는 느낌
스팀덱이 umpc의 한획을 그은건 맞는데 vr기기마냥 아직 대중들에겐 어필하기엔 한끗 모자란듯
일단 한국에서 게임이랑 스팀 자체도 마이너한 편이고.. 닌텐도 같은것도 쉽게 접할만한 가격은 아닌데 그거보다 더 비싸고 용량도 적은(게임 용량이 크니 상대적으로) 스팀덱의 매력이 떨어짐 무엇보다 기기 자체 완성도도 우리같은 겜덕들이나 훌륭한거지 그냥 모르는 사람이 보면 존나 크고 무거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