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갈리는 발열 이슈도 있고 외관도 내 스타일이 아니라 넘어가기 좀 애매했는데,


 레노버는 겜트북도 잘 쓰고 있기도 하고 액정도 크고 성능도 좋으며 분리형 스틱까지 되니 고민되네. 




 스팀덱이 첨에 삘받아서 세팅할땐 재미있었는데 다시 하자니 너무 귀찮음.


 


 좀 애매한게 별 의미없지만 배터리 성능이랑 분리형 스틱인데, 해외 언박싱 영상 보니 결착되는게 한 군데 밖에 없더라.


 나머지는 그냥 잡아주는 수준이던데, 결착력이 단단할지 애매함. 


 스위치 조이콘도 올레드 버전 사서 한시간도 안 만진 기기가 조금씩 뒤틀리는 게 미묘하게 걸리던데


 

 출시 후 로갈리처럼 하드웨어적인 결함이 있다면 차세대 스팀덱 나올 때까지는 계속 쓰고


 콘솔은 삼다수부터 피슾 등 다 만져봤는데 하드웨어 완성도는 스팀덱이 만족스러워서 ㅋㅋ


 이제 나온지 좀 되었으니 내년 4/4분기 쯤에 차세대 스팀덱 내줬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