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쇼크 인피니트처럼 세계선을 떠돌던 오카베가 SERN에게 굴복하고 후회 속에 사는 늙고 병든 크리스를 만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하면서 봄

나왔으면 눈물 버튼이었을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