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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2013년부터 존재만 알았다가 하도 명작이라 하길래 개강전에 전부 정주행 때렸음
왜 명작인지 알겠더라. 떡밥 회수도 놓치지 않고 다하고 타임루프물의 대명사를 보여주는 작품이었음. 초반부 살짝 지루한거만 빼면 몰입도가 진격거 이상으로 좋았어서 매 화 한순간 한순간 눈을 뗄 수가 없더라..
본편 다 보고 ova, 극장판, 제로, 제로 ova 순서로 봤는데 왜 극장판을 맨 나중에 보라고 했는지도 이해가 가긴 함. 만약 극장판을 나중에 봤으면 주인공 일행들과 마지막 인사하는 느낌이 진짜 쎄게 남았을듯
보면서 진짜 울기도 하고 결말 보니까 나도 괜히 뿌듯해서 좋더라.. 다른 갤럼들처럼 나도 후유증 남을 것 같다.. 애니보고 후유증 온 적이 없는데 스빠
됐고 슈타게 세계선에서 린타로랑 크리스랑 결혼하는 후일담 언제 제작되냐?
네편짜리 ona도 있는데 봤나 - dc App
그거 14년도 작품인가? 이제 봐야겠다
@24:26 ㅇㅇ 짧은데 힐링용임 - dc App
ㅇㅋㅇㅋ
ㄹㅇ 알콩달콩 살면서 좀 린타로크리스 현생도 살고 그러는거 보고싶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