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피던스맨jp로맨스펀 영화 쭉 봤는데

가사가 컨피던스맨이랑 오히려 연관이없으면 더 없지
아무리 곱씹어봐도 곡 가사 전체가 슈타게 내용이랑 훨씬 가까운거같음

단순히 앨범 커버가 닉시관미터 띄웠다는거로만 우긴다는 사람도 있는데

당장 라이브 공연부터가 아니 슈타인즈 게이트 다이버전스 미터 1.05(살짝 01정도 다르긴한데) 이거 찍어놓고 시작하는데

앨범커버에서 자릿수 안보이는 052.. 이거
그냥 무의미하게 수치 찍어논게아니라 정확히 슈타게 세계선 암시해놓은게 맞는데

가사가 슈타게랑 별로 무관하다는게 대체 무슨말인가 모르겠더라
어떤 로맨스에 대입해도 들어맞는다고?

그건 애초에 사랑 노래니까 그런거고
그어떤 로맨스 노래에 적나라하게

세계선을 고를수있으면 좋았을텐데
끝의 엔드라인에 너가 없어

이런 가사를 찾을수있는지 역으로 묻고싶음

그 어떤 로맨스 노래도 슈타게 스토리를 이정도로 ㄹ
암시할순 없는거같음

역으로 묻고싶은거지
그러면 이 노래의 ost가 된 컨피던스맨과 더 스토리가 가깝다고 암시하는 부분이 어디인지 어디에서 그렇게 느낀건지...

오히려 그저 그냥 그 드라마의 ost로 "쓰였을"뿐이고
곡 자체의 모티브 내용 스토리라인 전부다 슈타게 의도하고 암시한게 맞다 보는게 더 타당하고 커버 자체는 애매했지만 라이브때 1.05찍어논거부터가 이미 본인들부터 이 시점까지도 슈타게 의식하는게 맞는거같은데


진짜 슈타게랑 가사 별 연관없다는 사람들 컨피던스맨 보고나 말하는지 의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