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임을 위해 1년을 기다렸다 



저번해에 정말 진지하게 플스구매 망설였지만



잘참고 차라리 아꼈다가 글카를 업글하자 생각했었고



오늘 데모를 하면서 정말 너무 즐거웠다 



내선택은 틀리지 않았구나



아까워서 조금씩만 플레이하고 싶다는 생각이 계속듬...



아까 밑에글에 라이젠 2600 들고와서 최적화 별로라던 이상한 애도 있던데



그정도면 돌아가는거에 감사해야 하는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