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리뷰 자주 쓰는 일본 게이머1
- 비주얼은 합격
- 전투는 할만한데 말그대로 '할만함'
- 예약구매는 잘 모르겠고 더 지켜본 후 구매 생각 중
- 근데 야하긴 하노
2. 위 리뷰어의 데모 소감을 인용하며 맞장구 치는 놈
- 비주얼만큼은 본인에게도 합격점
- 하지만 전투는 그저 그랬으며 게임의 방식이 너무나도 투박함
- 게임의 단점을 엉덩이로만 가릴려고 한다
- 나는 거를 예정
대부분 호평과 함께 챌린지 영상 같이 올리며 기대하는 게이머들 만큼이나
이렇게 본인 취향 안맞는 사람들도 '당연히 있을 수 있지' 하면서 그러려니 했는데
저 데모 소감 인용한 두번째 새낀 계정 들어가보니 '저런 위험한 도전(첫콘솔작) 하지말고 니케에나 더 집중해라' 라며 글싸지르고 있더라
심지어 '엉덩이로 단점 가리지 말라고!' 라고 써놓고선 지가 팔로우한 목록에 형태랑 니케 공식계정있는거 보곤 뭐하는 새낀지 싶더라
스붕이들도 출시 전 데모 한번씩 해보고 맞으면 예구하고 안맞으면 현명하게 할만한 타겜 찾으러 가자
요며칠 스블 영상 상당히 많이 봤는데 첫번째 평 비슷한 애덜이 좀 많긴 하더라
그래서 게임성이 좋아야함. 자칫하면 섹스어필만 하는 그저그런 게임이 될 수 있으니까. 본편이 과연 어떨지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