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 봤을때 느낌은.. 스타워즈.
스타워즈 스쿼드런이나 엑스윙 같은 것 보면 방어막 어느 방향에 집중 시킬지 정할 수 있음.
약한 공격은 전체 고른 방어막으로 막지만.. 강공격에는 뚫리는 설정인데..
뭐 적이 이번은 좀 다르게 대공 방어 했나 보지뭐.
ㅇㅅㅇ
이와 비슷한 모습 나오는게 바로 영화 스타쉽 트루퍼스.
스타쉽 트루퍼스에도 벌레 행성 공략시에 예상 못했던 패턴 때문에 스블 초판 상황 처럼..
엄청나게 함선이 깨짐.
애초에 스블 데모 첫화면은 스타쉽 트루퍼스 벌레 행성 공략전이랑 거의 비슷한 느낌.
ㅇㅅㅇ
어쩌면 요격당할 거 알고 있었지만 여기에 대응할 여력이 더는 없었을지도 모름
저정도 묘사에 짜치니 할거면 총알 뒤지게 처맞고 치료 키트 하나로 멀쩡히 회복되는 총겜은 개연성 없어서 어찌하노ㅋㅋ - dc App
러샤 애들이 그런 점에서 화끈하징. "월드오브탱크"라고 벨라루스에서 만든 겜이 있는데.. 유저들이 탱크가 실제랑 너무 다르다고 징징 되면.. 개발자가 "입대해~"라고 답변. ㅇㅅㅇ 패치 언제나오냐 징징되면 개발자가 "될때 나오겠지" ㅇㅅㅇ
잘 보면 공격이 2가지 타입인데 하나는 처음에 나왔던 확산탄이고 두 번째는 그거보다 더 두꺼운 직사형 빔. 포트 이탈한 직후에 빔 맞고 한방에 관통돼서 모선 터지는 거 나온다. 상식적으로 둘 중 하나만 대응할 수 있다면 원샷킬 나는 걸 막는 쪽을 택할 거 같은데. 물론 첫 영상에서 방어막으로 빔부터 막고 나서 확산탄에 당하는 연출이 나왔다면 더 납득하기 쉬웠을 거 같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