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까지 스팀라이브러리에 400개 이상 게임채워가며 느낀건 남들이 재미있다는거 나는 재미없을수 있고 평가 좆박은것도 재미있게 한 기억이 많다 

그냥 내가 재미있으면 장땡이지 게임을 선택할때 평점은 지표가 될수는 있지만 절대적이진 않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