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땅에 헤딩하면서 갤에서 정보 줍줍하면서 하던 늅늅임
마크는 아예 할 생각도 안하다가 막상 해보니까 졸잼이라 요새 미쳐서 하는중ㅋㅋ
생각하던 건물들 얼추 짓고 나니까 뿌듯해서 올려볼라고
허접한 집 전경
제일 맘에 드는 건축물인 다리
돌땅인데 오지게 찾아서 돌아다니다가 찾은곳임
섬세한 손길 곡괭이로 캐서 돌 그대로 캔다음에 사용했음
캐다가 졸았는데 곡괭이 터질뻔함;; 내구도 표시 켜놨는데 30몇까지 떨어졌더라;;
아직 마당에 꽃밭이랑 분수 안만들어서 휑함 ㅠ
집 건물은 막상 짓고나니까 그지같아서 재건축 예정..
이건 인챈트하는 건물
공중에 떠있는 오래된 마법사의 성 느낌으로다가 만들라 했는데 무슨 로케트같이 나옴..
땅이 좁아서 그런가...
그래도 나름 만족중
내부는 돌아 올라가는 계단이랑 조명 떠있는거 연출할라 했는데 이거 겜이 왜케 어렵냐..
이 허접한 건축물들 짓는데도
재료구하랴 떨어져 뒤지랴 고생 개고생을 했는데
자동화까지 하면서 짓는 사람들 보면 존경스러워 질정도더라 ㅋㅋㅋ
뉴비 다음번엔 자동화까지 한번 도전해보겠음
쉐이더한번 쓰고해봐 건축좋아하는거보니까 잘맞겠다
어케쓰는지 당췌 모르겠음...ㅎㅎ;
글하나 적어드림
근데 나 컴 개꾸진데 쉐이더 써도 렉안먹으려나
사양 어떤데
컴 많이 꾸지면 안되겟지만 최적화모드팩 깔고 하면 괜찮아
맛있어보이는 뉴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