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는 일반 야생이랑 같은데 드롭율과 조합 성공률이 계속 떨어짐
가령 스켈레톤을 한 마리 잡아서 뼈를 얻었으면, 2번째 스켈레톤이 뼈를 드롭할 확률은 절반이 되고, 3번째는 1/4.. 이런 식으로 감소함. 확률은 몹마다 개별적으로 떨어지고
또, 아이템을 조합할 때도 같은 원리로 확률이 줄어듬. 어떤 아이템을 처음 조합하면 그 다음부터는 1/2 확률로 조합이 실패하게 되고, 또 성공하면 1/4... 이렇게 줄어듬. 이것도 당연히 조합법마다 개별적으로 확률이 떨어짐.
특히, 엔더의 눈 12개를 모으기 위해서는 블막 6개와 진주 12개를 모아야 하는데, 1/(2^12) 확률로 12번째 진주를 얻는 건 불가능에 가까움. 이걸 조합하는 거까지 생각하면 확률이 말도 안 되고
그 대신, 모든 확률 감소는 모든 플레이어에게 개별적으로 적용됨. 1명이 진주 12개를 모으는 게 불가능한 대신, 4명이 3개씩만 모으는 거면 충분히 가능하단 뜻. 6명이 2개씩 모으는 거면 훨씬 쉽고
결국 눈 12개를 완성해서 용을 잡으려면 반드시 다른 플레이어들과 협력해야 됨. 야생섭 열리자마자 혼자 용따먹고 나가는 플레이도 불가능
피글린이랑 거래해서 엔더 진주 복사하는 건 어떻게 처리할지 고민 중.
이 정도면 밸런스 ㅁㅌㅊ? 만들어서 열어볼 만 함?
아이디어는 괜찮은데 수치가 매번 절반인건 너무 큰듯
조금만 게임해도 자기 캐릭은 거래랑 채집밖에 못하고 사냥/조합 불가능해서 남한테 의존해야하는 무쓸모캐릭 되는데 그걸 어케 애정 갖고 하겠음 배율을 아예 줄이던가, 아니면 일정 수치만큼 확률 줄었으면 그다음부턴 조금 덜 줄게 하던가 해야할듯
그런 패널티 수치가 누적화되는 구성은 중후반부터 겜이 노잼이라서 하기가 싫어져
야숨 할때도 몹 꼴리는대로 잡으면 멋대로 난이도 지랄나는거 보고 사리면서 했었는데 겜 ㅈㄴ 별로였음
수치적으로 바꿔야할 필요가 있을듯
엔더상자도 맘편히 못만들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