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갤에서 스갤 넘어와서 둘러보는데
유난히 애들이 싫어하는 서버가있길래 제일 먼저 가봤다 ㅋㅋㅋ
처음 왔을때 어떤애가 말 타는법 알려주더라 초보자도 쓸수있는 공짜말 있어서 좋긴했음 ㅇㅇ
스스로 노예라고 하는 부완장이 마을 안내해주길래 따라가다 2번 죽어서 지옥철 알아내서 타러왔음
근데 존나 열악하더라 여기 리모델링이 시급해보임 지옥포탈 타는데 가스트 울음소리 듣고 쌀뻔했다
Cowx3이라고 적힌 이상한 소있길래 봤더니 플러그인의 흔적이더라 좀 신박했음
이런거 보존하는게 ㅋㅋ
부완장이 유저들이 돈 벌면 그거 받아서 집지어준다더라 흉물집 많은 서버라는 말 많아서
이런 일도 하나봄
내가 봤을때는 부완장 건축 실력으로 단게 확실함
주민을 바닥속에 넣어둔거 보고 주민 복지가 열악하단걸 알았음
죽이면 밴이라는데 이건 죽이면 테러라 밴이라는거같더라 사실 좀 비틱같기도한데 봐줄만했음
웃긴건 이미 죽어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흉물짓고 살거면 흉물 판자촌 가라하더라 좀 ㅈ같긴했는데 후반 가면 돈모아서 쓸데도 없는데
건축 잘하는 부완장한테 돈 주고 건축 시키면 될거같더라
위에 사진들 집은 에메랄드를 블럭셋 단위로 줬다는데
난 뉴비라 에메랄드 9개짜리 화장실만한거 지어달라니까
흉물촌 가서 살라하더라
시발새끼...
나를 마을로 데려다주던 듬직한 부완장의 등
가다가 죽어서 지옥철탔음
장점:
기본적인 시스템이 엄청 잘짜져있음 죽어도 깃털 생기는걸로 찾아가면되고
멀어도 말이 공짜라 편하더라
좀 좆같긴 했는데 흉물촌이랑 마을 구분해둔것도 나쁘진 않았던거같음
그리고 부완장이 존나 친절한데 선은 딱 지키더라 좀 좆같긴했지만
단점:
마을 주변 자원이 씨가 말랐음
근데 다른 마을 발전한게 없는거같더라
오픈 4일차?밖에 안되서 그런진 모르겠는데
마을이 하나뿐이고 기본적인 인프라 구축이 좀 덜되있는 느낌을 받았음
소문 안좋은거같길래 카짓 존나하려했는데
할때마다 부완장한테 들켰다
이거보고 밴은 하지마 석탄 15개말고 훔쳐본적없고 돌려줬다..
사탕수수 심어서 착하게 살려고 마음 먹었어
너도 핵전쟁 대피소 와서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