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루나서버 비공식 수도. 툰드라다. 스폰으로부터 5000칸정도 떨어져있는데

스폰이 바로 망해버린탓에 여기에 사람이 모여들었고 모든 편의시설이 모여있다.


주변 얼음 강을 따라 가다보면...



한편에 이런 커다란 구덩이가 나온다 . 주변에 나무로도 있고 옆에 흙 더미가 쌓여있어 좌표로 알려줘도 대부분 찾지못한다.



구덩이로 들어가면 이런 풍경이 펼쳐진다.  서버 홍보글에도 매번등장하는

요즘 서버에서 가장 핫한 언더시티이다. 



맨처음 언더시티에 들어오게되면 다음과같은 마을 회관이 있으며 내부에는 

마을 개발일지, 공용 침대와 건축 자제 창고와 바로 이동할 수 있는 통로가 있다.



중간에 나무로 된 다리로 이동하면 열차 메인 홀과 엘레베이터가 존재한다.

엘레베이터는 개구리불 위에 올라타 버튼을 누르면 작동하며 하나가 내려가면 반대편 다른 하나가 올라오는

다음 사람도 이용할 수 있게 만들어져있다.


중간 열차 메인홀들은 언더시티 내부 다양한 지역을 경치구경을 하면서 갈 수 있도록 연결되어있다.



열차역 바로 오른편에 보면 선술집이 존재한다. 안에는 조금 비좁지만,

오히려 비좁기 때문에 조금 더 분위기가 살아난다. 



언더시티 하층부이다. 하층부는 절반 정도 거대한 호수가 자리잡고 있다.

호수 안에는 맹그로브 나무와, 아홀로틀이 열대어를 잡아먹으며 살고있다. 


또한 호수 오른편을 보면 호수의 물을 이용한 양조장이 자리잡고있다. 

안에는 여러 양조 플러그인을 활용한 술을 만드는것이 가능하다.



호수 반대편을 보면 조금 이질적인 거대한 관문이 존재한다.



관문안에는 거대한 건설 현장이 존재하는데 여기는 원래 초대형 용광로가 건설 예정이었으나

건축 담당자가 도망갔다.



다시 마을로 돌아와서 마을 한편에 이런 작은 관문도 볼 수 있는데 



여기로 넘어가면 다음과같은 공간이 나온다.

빈민가를 만들려했는데 뭐 별로 한것도 없으니까 다른거를 만들어도 될거같다.


그래서 용광로랑 빈민가(예정) 이어서 만들사람

날개랑 장비 지원. 


proxy.xena.ltd


1.19.2 비아버전


코어프로텍트, 앉기, 양조, 찹트리, 상자잠금, 상자정리


약탈 카짓 테러 각종 홍어 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