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도시 거주민들의 문란한 성생활로 인해
결국 워든에게 성추행을 행해버렸고
그 결과 워든이 폭주하여 도시는 멸망했다....
익명(115.93)2023-05-15 10:35
스컬크와 고대도시는 적대적 관계였다고 생각함. 영혼모래나 영혼불길 있는 걸 보면 고대도시 주민들에게 영혼을 이용해 뭘 하는 기술은 있었으며 스컬크가 그 결과물인 걸로 보이지만, 스컬크를 의도적으로 창조했다고 보기에는 스컬크의 분포가 너무 무작위적임. 도시마다 존재하는 거대한 중앙구조물이 사실 스컬크 차원의 포탈이거나 영혼 전환용 장치 비슷한 거 아닐까?
익명(211.234)2023-05-15 10:55
답글
영혼으로 뭔 짓을 하다가 일이 잘못 돌아가서 스컬크가 탄생해 도시를 침식하기 시작했고, 도시 세력이 유지되고 있을 때는 어떻게든 스컬크를 처리했지만 스컬크가 자기 군락을 유지하려는 목적으로 비명체나 감지기, 워든 등을 생성하고 도시는 워든의 공격을 버티지 못하고 몰락, 주민들은 스컬크에 영혼째로 먹혀버린게 아닐까
익명(211.234)2023-05-15 10:58
답글
근데 워든은 도시를 지키는 수호자역할 아니었음? 워든이 주민들을 해쳤다고...?
익명(58.126)2023-05-15 11:19
답글
스컬크에 침식된거지
블레미샤인(centinal325)2023-05-15 12:10
답글
어쩌면 도시 그 자체가 아니라 도시의 스컬크를 지키는 걸지도 모르지
어쩌면 과거에는 도시의 수호자였지만 다른갤러 말마따나 스컬크에 침식되어 뒤틀린 것일수도 있고
적어도 워든의 심장이라고 하는 것이 그려진 컨셉아트를 보면 워든의 동력원이 기괴한 영혼 집합체라는 건 확실함
익명(14.39)2023-05-15 12:28
내가보기엔 어떤이유에서 현재 플레이어에게 레드스톤을 쓰는 방법을 남겨주려고 하는 타임캡슐같음
스컬크랑 워든은 잡몹과 약탈자들이 중앙 방을 건들지 못하게 지키는 용도고, 양털로 길이 닦여 있는건 플레이어면 그 길을 써서 도달할거라고 생각해서 그런게 아닐까
실제로 약탈자가 건설해둔 듯한 짙은 참나무 구조물이 있음
영혼갖고 뭐 하다가 스컬크 탄생- 스컬크에 의해 도시 침식되며 멸망 이게 맞을듯
근데 스컬크 비명체에 의해 워든이 소환되잖아... 근데 워든은 고대도시를 지키는 역할 아니야?
워든 자체는 철골렘마냥 고대도시 지키는 존재엿다가 스컬크에 의해 침식되며 스컬크 자체를 지키는거로 변질된거지
헉 그것도 왠지 일리있는 말 같네....
근데 고대도시에 양털길이나 신잠 있는걸 보면 고대도시 거주민들도 워든 피해다니며 살던거아님?
고대도시 거주민들의 문란한 성생활로 인해 결국 워든에게 성추행을 행해버렸고 그 결과 워든이 폭주하여 도시는 멸망했다....
스컬크와 고대도시는 적대적 관계였다고 생각함. 영혼모래나 영혼불길 있는 걸 보면 고대도시 주민들에게 영혼을 이용해 뭘 하는 기술은 있었으며 스컬크가 그 결과물인 걸로 보이지만, 스컬크를 의도적으로 창조했다고 보기에는 스컬크의 분포가 너무 무작위적임. 도시마다 존재하는 거대한 중앙구조물이 사실 스컬크 차원의 포탈이거나 영혼 전환용 장치 비슷한 거 아닐까?
영혼으로 뭔 짓을 하다가 일이 잘못 돌아가서 스컬크가 탄생해 도시를 침식하기 시작했고, 도시 세력이 유지되고 있을 때는 어떻게든 스컬크를 처리했지만 스컬크가 자기 군락을 유지하려는 목적으로 비명체나 감지기, 워든 등을 생성하고 도시는 워든의 공격을 버티지 못하고 몰락, 주민들은 스컬크에 영혼째로 먹혀버린게 아닐까
근데 워든은 도시를 지키는 수호자역할 아니었음? 워든이 주민들을 해쳤다고...?
스컬크에 침식된거지
어쩌면 도시 그 자체가 아니라 도시의 스컬크를 지키는 걸지도 모르지 어쩌면 과거에는 도시의 수호자였지만 다른갤러 말마따나 스컬크에 침식되어 뒤틀린 것일수도 있고 적어도 워든의 심장이라고 하는 것이 그려진 컨셉아트를 보면 워든의 동력원이 기괴한 영혼 집합체라는 건 확실함
내가보기엔 어떤이유에서 현재 플레이어에게 레드스톤을 쓰는 방법을 남겨주려고 하는 타임캡슐같음 스컬크랑 워든은 잡몹과 약탈자들이 중앙 방을 건들지 못하게 지키는 용도고, 양털로 길이 닦여 있는건 플레이어면 그 길을 써서 도달할거라고 생각해서 그런게 아닐까 실제로 약탈자가 건설해둔 듯한 짙은 참나무 구조물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