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아직 안했고 수정사항 추가사항도 당장 많아서 완성은 아니나 외형은 완성했음.

다른 사람들이 만드는것처럼 좀 그렇게 크지 않으면서도 예쁘고 주변 경관에 어울리는 집 만들어보고 싶은데 창의력이 딸려서인지 집 예쁘게 만드는게 참 어려움; 오히려 커다란 범선같은게 귀찮고 오래걸린다 뿐이지 생각 할 거리가 적어서 만드는 작업 자체는 일사천리인데 집은 예쁘게 만들어보고싶어서 용을 쓰고 해도 안되고 창작의 고통이 느껴짐;

그렇다고 구글링이나 유튜브로 보고 배우려니 다른사람걸 따라하기보단 내가 예쁘게 꾸며보고싶은 마음에 되는대로 막 하다가 어중간해지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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