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초1때 쯤이였던거로 기억함 대충 10년대 초반?
그때 복돌로 게임을 하며 야생 탐구하는 걸 좋아했음
그러다 어느날은 그냥 바다를 보며 한시간 이상을 그냥 겜모상태로 일찍선을 쭉감 계속 쭉감 그러다 뭔가 보이는겨 바다 속에 사암인가 암튼 블럭 두칸이 솓아있고 윗블럭에 레드스톤 횃불이 박혀있었음 비슷한 형식으로 5개정도 더 있었던거 같은데 어린 마음에 너무 무서워 한동안 마크를 안킴 그러다 아는 형이 놀러와 이런 일이 있다 말해주고 보여주니 형도 쫌 무섭다며 걍 맵 삭제해 버림 ㅅㅂ... 암튼 이런 형식의 괴담이나 삭제된 유적같은 걸 본적이 없어 여기다 적어봄
아시는 분 댓글좀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