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ZrJZLs5zUtU
길고 커다란 마루 위 시계는 우리 할아버지 시계
90년 전에 할아버지 태어나던 날 아침에 받은 시계란다
언제나 정답게 흔들어주던 시계 할아버지의 옛날 시계
이젠 더 가질 않네 가지를 않네
90년 동안 쉬잖고 똑딱 똑딱 할아버지와 함께 똑딱 똑딱
이젠 더 가질 않네 가지를 않네
할아버지의 커다란 시계는 무엇이든지 알고 있지
예쁜 새색시가 들어오던 그날도 정답게 울리던 그 시계
우리 할아버지 돌아가신 그날 밤 종소리 울리며 그쳤네
이젠 더 가질 않네 가지를 않네
90년 동안 쉬잖고 똑딱 똑딱 할아버지와 함께 똑딱 똑딱
이젠 더 가질 않네 가지를 않네
우유섭 어제 시계탑 완성 했는데 서버 닫는다고? 실화냐?
어이.. 실화냐구? 왜 자꾸 나한테 그러는거야? 왜? 대체 왜?
나... 일요일에서도 양복점 만들고 그 담날 바로 서버 닫았다고...
제발... 제발 우유섭 완장아 나 진짜 시계탑 위에서 같이 폭죽놀이 하고 싶었단 말야..
아직 다 짓고 스샷도 못 찍었다고...ㅠㅠ
씨발 왜 자꾸 내가 건물 지으면 그담날 서버가 터지는 징크스가 있는거야 왜..?
너때문이네 ㅋㅋㅋ
건물 미완으로 놔둬라 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