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가장 효율적인듯 ㅋㅋ
왜냐면 햇빛감지기고 나발이고 결국 통제권은 너한테있는거임.
다시말하면 너가 원할때 계속 켜져있거나 계속 꺼져있어야하는데
예를들어서 문열어둔채로 밤에 양몰고가다가 아침이 밝아서 문이 닫힌다고 생각해봐
좀 불편하지 않겠누?
뭐 물론 이런상황이 잘 오지는 않겠지 ㅋㅋ
근데 그렇다고 햇빛감지기 쓰는것도 별로 이득이없음.
봐바 햇빛 감지기가 하는 역할은 그저 레버의 on/off 를 낮 밤에 역전시키는 것뿐인데
이럴바에야 그냥 레버로 열고 닫고 하는 게 재료나 편리나 더 효율적임 ㅋㅋ
"낮에는 켜지고 밤에는 꺼지는게 베이스" 이면서 "내가 원할때 켜고 끄는" 회로
같은 건 에초에 없을뿐더러 "내가 원할때켜고 끄는 건 지켜야한다"면
이 방식이 가장 효율적.
왜냐면 햇빛감지기고 나발이고 결국 통제권은 너한테있는거임.
다시말하면 너가 원할때 계속 켜져있거나 계속 꺼져있어야하는데
예를들어서 문열어둔채로 밤에 양몰고가다가 아침이 밝아서 문이 닫힌다고 생각해봐
좀 불편하지 않겠누?
뭐 물론 이런상황이 잘 오지는 않겠지 ㅋㅋ
근데 그렇다고 햇빛감지기 쓰는것도 별로 이득이없음.
봐바 햇빛 감지기가 하는 역할은 그저 레버의 on/off 를 낮 밤에 역전시키는 것뿐인데
이럴바에야 그냥 레버로 열고 닫고 하는 게 재료나 편리나 더 효율적임 ㅋㅋ
"낮에는 켜지고 밤에는 꺼지는게 베이스" 이면서 "내가 원할때 켜고 끄는" 회로
같은 건 에초에 없을뿐더러 "내가 원할때켜고 끄는 건 지켜야한다"면
이 방식이 가장 효율적.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