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들어오니까 크고 작은 버그들이 생겼지만 여차저차 수습하며 돌아가고 있는서버

어제의 찍힌 사진


뒷통수가 아름다운 유저다


그리고 오늘 아침에 저 갤럼은 선착장 옆에 대형 건물을 완공했다



저걸 하루도 안돼서 어캐짓누 시발련아



나름 주민들의 인권은 신경써준 듯함

그러나 수면권은 보장받지 못한 주민들이다



이 갤럼은 10년전에 아바타를 감명깊게 봤나보다 나무위에 집을 짓고 있는걸 보니

옆에 큰 나무에도 마을을 올려서 공중 사다리를 잇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작업하고 있다고 말하더라



아바타 마을 반대 방향에는 작은 건물들이 생겨있었다

네모반듯한 건물들이 아닌게 너무 행복하다 보는 사람입장에선

연기 올라오는 거 보니 족욕탕인듯



마지막은 한 갤럼의 용도를 알수 없는 건물

저게 기반인걸 보니 존나 큰 건물을 지으려나보다


완장이 가끔씩 직무태만하는 서버 borchid.kro.kr로 놀러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