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같이 템포 맞추면서 마을 꾸리고 뭐 할 생각 없음.


서버 들어오자마자 목표는 엔더드래곤 잡는거임.


자기가 고인물인걸 과시함. 엔더맨은 맨손으로도 잡을 수 있다느니


쉬움은 너무 쉽다느니 어려움으로 바꾸자느니


좆도 아무도 관심없는데 지 혼자서 이번 업뎃은 구리다느니


마크 베타부터 했다느니 자소서에 마크 이력적을 새끼임.


결국 서버 열린지 얼마 되지도 않아 지 혼자 컨텐츠 끝내버리고


한 두시간 있다 나가곤 다시 접속하지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