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려봐야 다 비슷비슷한 서버들인데

왜 자꾸 비슷한 컨셉의 서버가 새로 열리는거임?

뭐 완장질이 하고싶어서 그런거임? 아님 내가 열면 다를거라는 근자감?

어디 하나 진득하게 하려해도 반짝 열리고 흥행기 지나버리면

관리 소홀해지다가 서버 닫아버리는게 여태까지의 행보들인데

이러니 유저층이 형성될리가 없는데도 유저 없다 찡얼대는 섭도 있고 ㅋㅋ

새로 여는게 의미가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