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년전부터 알던사람들이랑 쭉 해오던 서버임.. 버전 넘어갈때마다 맵을 초기화하는데 1.13 끝물이고하다보니 서버에 사람도 얼마없고... 아마 곧 다음버전으로 넘어갈거같아서 추억저장겸 자랑겸 스마갤에 올려본다


서버 극 초기에 처음으로 지었던 마을이야 중세컨셉으로다가 지음


섬 뒤쪽에는 거대풍차랑 물레방아가있다..


좌측이 도서관이고 우측이 콜로세움이야


콜로세움 내부 지하모습 pvp필드를 목적으로 만들었어


양쪽끝에서서 내 준비상태 버튼을누르면 램프에 불이들어와

상대편도 버튼을눌러서 둘다 준비가 되면 슬라임블럭을 이용해 동시에 필드로 튀어오르는 시스템이야

나혼자밖에없어서 테스트는못함ㅋㅋ


이건 분류장치야


내부에 분류기가 설치되있음


관광객들을 위한 여관


여관내부 화장실이 실내에없어서 볼일보러 밖으로 나가야한다는점 빼면 그럭저럭 괜찮은곳이야


마을 항구의모습임 여러가지 가판대가있다


여긴 곰탕을 파는곳인가봐 ㅋㅋ


고래사냥 -송창식-


이마을은 지상에 중세건물을 짓느라고 공장시설을 지하에다 몰아지었어 ㅋㅋ


3코어 동굴거미 스포너.. 저번에 누가 여기서 잠수를타는바람에 서버가 터질뻔했어

소 자동화농장이야 버튼을누르면 물이 흐르면서 1x1칸에 갇혀있던 소가 방방날뛰는데 얘내한테 먹이를주면 번식을하면서 키가 한칸인 아기소들은 파이프를타고

한쪽으로 모이게되는 원리야 

거대한 호박농장


이 마을에는 하수도를 통해서 숨겨진 방들도 있어 ㄷㄷㄷ..


사진 20장제한때문에 이어서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