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내가 좆중딩 시절 '마'크하던 어'린이' 시절의 테킷라이트 월드이다. 요즘 트위치에 마크하는 사람이 많아졌길래 갑자기 추억에 젖어 열어보기로 함






ㅗㅜㅑ;;;; 그시절 모장마크;;






자그마치 1.4.7 버전 ㄷㄷ 나도 틀딱 다됐누





'house' 졸커 ㅋㅋ





 여긴 아이템 보관하는 곳, 아이템이 곳곳에서 전송되면 알아서 정리해줌





여기는 자동조합이 되는 곳





기계실 모습, 용암을 끌어다 에너지원으로 쓰고있다





이거는 리모컨인데 키면 내가 갖고있는 아이템이 표시됨





이렇게 아이템을 신청하면 자동으로 조합되서 플레이어에 제공됨





이렇게





자동채굴기가 땅을 완전히 구제불능으로 만들어버린 모습. 깎뚝썰기로 구멍이 뚫린것이 인상적이다





이건 소고기 공장의 모습. 자동으로 키워서 자동으로 잡는다





고무나무 자동화 공장





감자&당근 자동화 공장 





엔더구슬 자동화 공장, 물 속에 갇힌 모습이 애처롭다






어렸을 때 진짜 이거에 미쳐살았었는데ㅋㅋ 요즘 모드팩은 어떨련지 모르겠다ㅎ 이번에 다시 시작해볼까 생각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