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할겜 존나 없어서 이겜 저겜 들쑤시고


평균 5만원정도 되는 타이틀사도 플레이타임 10시간을 하나같이 못넘기고 접곤했는데


마크 3만원주고 사서 플레이타임은 이미 3만원값만큼 채웠고..


분명 겉만보면 야생이든 건축이든 노가다로 떡칠된 게임인거 같은데 불만없이 계속 잡고 하게되네


다른 오픈월드게임 그래픽존나 좋아도 반복성 퀘스트에 노가다 존나 욕하면서 접는데


마크는 진짜 신기하게 반복성행동을 즐기면서 하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