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들과 소규모로 렐름파서 한 일주일 미친듯이 달린거 같음


스티브갤에서 질문갤 지겹도록 올리면서 도움도 많이받고


덕분에 베이스캠프에 대부분 농장시설 각종 자동화 공장 몇개씩 늘어가고


마부떡칠 도구 방어구 다 풀셋으로 맞추고 수선포함 각종 마법부여책 다 띄워놓고..


이러다 보니까 목적을 잃어버림 ㅋㅋ


안한 컨텐츠야 많긴함


네더별도 못먹어봤고 찾다찾다 지쳐서 역고드름도 결국 못찾아서 꽁꽁언얼음으로 얼음길 만들어 때우고 있고


엔더는 가보지도 않았는데


엔더 뚫고 겉날개 그리고 그 좋은 창고 이동되는창고 이런거 먹으면 다시 재밌어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