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제작자는 Karl Jobst로 해외에서 알아주는 비마인크래프트 스피드러너 겸 스피드러너 판독 유튜버임. 이 유저는 지금까지 나온 7조 5천억분의 확률이 아니라, 실제로 드림만큼 거래를 하고 드림만큼 블레이즈를 죽여서 드림만큼 운이 좋은 경우가 한번이라도 나오는지를 시뮬레이터를 이용해 확인해봄.
결론은 조단위의 시뮬레이션을 진행해도 드림이랑 비슷하기는커녕 근처에 가는 결과조차 존재하지 않았음. 7조 5천억분의 1이면 어쨌든 0은 아니니까 그게 실제로 일어났을지도 모른다? 그게 아니란거임. 2백억년에 걸쳐서 마크만 주구장창 해도 마인크래프트 역사상 저 결과는 나올 수 없는 결과라고 결론내렸음.
결국 드림이 치트쓴건 빼박임. 본인이 인정하지 않는 한 초딩들은 끝까지 아니라고 잡아떼겠지만 드림이 결백을 인정받고 기록이 복각되는 일은 절대 일어나지 않을거.
마크가 언제부터 수학이 됐냐
애초에 상대가 드림급 대기업이 아니었음 이정도로 달라붙을것도 없이 빼박 치터새끼하고 끝났을 일임. 자꾸 아니라고 빽빽거리니까 빡친 인간들이 수학적 근거를 바가지로 들고오는거고
마크 수학적요소 굉장히 많음
많기는 존나많지
마크는 수학 그 자체임 순발력으로 해결하는게 아닌한 모든게 수학이야
애초에 게임이든 프로그램이든 공장이든 모든건 수학으로 굴러감
아무리 확률이 그래도 한번쯤을 그럴수 있지 싶었는데 이렇게 해버리면 너무 빼박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