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소주까고 마시면서 울고 있습니다.. 노씨가문 노가다 작업반장님 그리고 썸녀 국밥집 여사님한테 전화하니
다들 울부짖고 통곡을 하네요... 그동안 타령 많이했는데
아시다시피 그만큼 간절히 원했습니다. 욕쳐먹고 맞았습니다 또 월급 부어가며 여기저기 개무시당하고 어머님께 불효도 저질렀지만 후회하지 않습니다 참.. 후련하면서도 기대가되네요..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스마갤
공주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