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용 본다는거 자체가 흔치 않은 느낌?

뭔가 문화예술 즐긴다 이런 느낌이라

살짝 식었는데도 괜찮은 공연 본다 생각하고 다녀왔음 나같은 사람 많을듯

문제는 가볍게 보러갔다 옵들한테 다시 입덕해서 옴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