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용 본다는거 자체가 흔치 않은 느낌?뭔가 문화예술 즐긴다 이런 느낌이라살짝 식었는데도 괜찮은 공연 본다 생각하고 다녀왔음 나같은 사람 많을듯문제는 가볍게 보러갔다 옵들한테 다시 입덕해서 옴 ㅅㅂ
맞아 그냥 돈이 안아까움 고퀄공연이라서
ㅁㅈ 언제 무용으로 이런 대중적인 무대 보나 싶고
앙콘한다면 ㅋㅋ같은 구성으면 쫌 지겨울 듯도한데 내 최애를 무대에서 한번 더 보고싶은 맘에 한번 정도는 더 갈 것 같음 퀄이 나쁘지 않으니까
가끼이서 전체적으로 최애만 이런식으로 보니 여러번ㅂㄴ봐도 좋음
사이드에서 가까이서 표정보니 또 멀리서 전체적인 구도 보고싶더라. 그래서 또 감
스테파도 안본 친구가 콘섵 보고나서 감명깊었다네 vip석 비싸다 생각했는데 하나도 안아깝다고 극찬하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