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 생각해보면
진짜 무용을 모르던 찐 일반인들이 공연을 보러온거니깐
의미가 있다고 봄.
무용수들이 스테파에 나온게 무용을 더 알리고 싶어서 나온거잖아
그리고 공연이 좋아서 한번 공연 보러온거랑 티비로 이미 팬이 된 상태에서그 무용수를 보러온건 다른게
어찌됐든 팬덤이 있어야 시장이 유지가 되는거니깐
의미가 있지않나 싶음
나조차도 무용공연 지금껏 한번도.안봣는데
이젠 담 공연은 뭐가 있을까 이러고 있는데
다들 그렇게 연말공연 한번이라도 더 보고 그렇게 되는거지
호종핑의 예술의 대중화가 아닌 대중의 예술화 라는 의미에는 부합하는것 같다는 생각에 걍 한번 써봄
그리고 40대이상 아줌마 팬들이 찐인게 트로트 가수들 봐봐
코어팬 진짜 탄탄하잖아
40대이후부터가 돈 많고 시간많고 덕질하기 조치
대중적인 무용공연 접해보는 계기가 되는거 좋음
그건 돈받고 공연하는 사람들한테나 의미있는거고 돈 내고 제대로 공연 보고 싶은 사람 입장에선 공연 관람 방해되는 익룡 짜증 난다구ㅋㅋ
이게무슨ㅋㅋㅋ 의미부여하지맠ㅋㅋㅋ 눈치없는 익룡줌들 자부심까지 생기곘눜ㅋㅋㅋ
혼자 의미부여하겠다는데 모 어쩌라고ㅋㅋ 나도 심한 익룡은 짜증나 그리고 익룡들은 이런갤 보지도 않을듯
묭수입장에선 충격적이지만 받아들일거같음. 어떻게 끌어가냐 고민할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