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파도 소리 들려서
모래사장 걷고 모래에 걸려 엎어지는구나 싶었는데
부산공연꺼 보니
바다위를 걷고 파도에 걸려 넘어지는 거였구나 싶어
오오 이런 해석도 존좋
난 올드보이에 감겨서 중독 깊이 생각해 보진 않았는데 홀로 찢어지는 마음으로 걷고 마지막부분 다시 음악 빨라지면서 다른 자아들(혹은 중독된 것들)이 다시 찾아오고 그들이 내 귀를 가리고 발을 몸을 붙들고
이런 마지막 한장컷이 결국 중독없이 살아갈수 없는 처절한 인간들의 실존을 보여준다는 느낌을 받았어
오오 이런 해석도 존좋
난 올드보이에 감겨서 중독 깊이 생각해 보진 않았는데 홀로 찢어지는 마음으로 걷고 마지막부분 다시 음악 빨라지면서 다른 자아들(혹은 중독된 것들)이 다시 찾아오고 그들이 내 귀를 가리고 발을 몸을 붙들고
이런 마지막 한장컷이 결국 중독없이 살아갈수 없는 처절한 인간들의 실존을 보여준다는 느낌을 받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