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들 막콘이니까 뒤쪽 2층에 앉으면
최애가 개미만큼보여도
막콘이라는 의미를 두고 가는거지?
지금 총4번갔는데 자리가 너무 안 좋은곳들만 있어서 고민된다
원래 2번보고 끝내려다기 4번까지 달려욌거든
만약에 가게 되다면 1,6시 둘 디 생각이였는데
남은 자리보니까 한숨나와서 말야
디들 막콘이니까 뒤쪽 2층에 앉으면
최애가 개미만큼보여도
막콘이라는 의미를 두고 가는거지?
지금 총4번갔는데 자리가 너무 안 좋은곳들만 있어서 고민된다
원래 2번보고 끝내려다기 4번까지 달려욌거든
만약에 가게 되다면 1,6시 둘 디 생각이였는데
남은 자리보니까 한숨나와서 말야
지금까지 좋은시야 아니었던게 미련남아서 가는거면 ㄴㄴ 막콘의 그 분위기를 즐기러 가겠다면 ㄱㄱ
막콘이면 뭐가 달라? 나 그동안 계속 좋은 자리만 가서 말야 콘서트 처음이라 잘 몰라
막콘이면 다들 더 불사르긴 하잖아ㅋㅋ 글고 설연휴 껴서 잘 못 오는거 아니까 옵들이 더 고마워할 수도.. 퇴근길 같은 것도 평소보다 사람 적거나 예외 있지 않으려나 뭐 그정도?
망원경 들고가 나시카 들고가면 최애 잘보일듯
그냥 막콘 분위기만 느끼고오고싶다 - 가도됨, 조금이라도 얼굴보고 춤추는 모습을 보고싶다 - 비추
시간 투자하면 좋은 자리 구할수 있지않아? 일생겨서 취소하는 사람도 있잖아 다 나쁜 자리에서 봤다니 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