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하면 본방에서 본 여운을 즐기려고 부산까지 내려와서 공연봤는데 실제로 보는 즐거움도 컸지만 약간 허전함도 있었어갈라 끝나고 하는 공연에서 더 인원이 줄면 이런 큰 공연장에선 뭔가 더 허전할 것 같긴 했음
광주도 가?
광주는 못가고 복귀함ㅜㅜ 지금 부산 중앙동인데 내가 공연보려고 여기까지 온것도 인생에 처음 있는 일이야
ㅜㅜ 광주 멀긴하지 서울사람이야?
갈라콘이였으니 지금 공연장에서 했던거고 이후 공연들은 무용 잘보이는 공연장에서 연출도 더 제대로 넣어서 무대꾸미는거 보고싶음
ㅅㅈㅎ 너무 큰 무대보다 적당히 아담하고 잘보이는 공연장에서 보고싶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