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타고난걸 중요하게 생각하는 시대인데
무용수들중에 모든 완벽한 환경에서 시작한 사람이 없다는게
겉으로는 그래보였지만 가정형편 안좋고 피지컬이 부족하고
집안에서 반대하고 등등 뭐든 불리함을 춤을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 극복해온거 같아서 너무 멋지게 느껴짐
옵들보면 나도 노력하고 싶어져
요즘은 타고난걸 중요하게 생각하는 시대인데
무용수들중에 모든 완벽한 환경에서 시작한 사람이 없다는게
겉으로는 그래보였지만 가정형편 안좋고 피지컬이 부족하고
집안에서 반대하고 등등 뭐든 불리함을 춤을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 극복해온거 같아서 너무 멋지게 느껴짐
옵들보면 나도 노력하고 싶어져
나는 별다를 꿈도 없고 돈벌려고 일하는데 본인이 열정적으로 원하는 것을 위해 노력한다는게 찡해
아닌데
ㅈㄴ 오글거려
ㅁㅈ 첨엔 키크고 잘생긴옵들 춤도잘추네하고 마냥 입벌리고 봤는데 동훈옵 막방 인터뷰도 그렇고 다들 얼마나 열심히 사는지 알게되면서 새삼 반성 많이함 옵들잘되야한다 진짜로
어느정도 동감해 몸이랑 동작 딱 보면 그간 애써온 게 딱 보이잖아 나도 열심히 살고싶어지더라
ㅁㅈㅁㅈ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