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타고난걸 중요하게 생각하는 시대인데

무용수들중에 모든 완벽한 환경에서 시작한 사람이 없다는게

겉으로는 그래보였지만 가정형편 안좋고 피지컬이 부족하고

집안에서 반대하고 등등 뭐든 불리함을 춤을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 극복해온거 같아서 너무 멋지게 느껴짐

옵들보면 나도 노력하고 싶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