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 그지 같다고 했어도 이해할 만 하다 싶긴 한데, 본체가 자기 혐오 재질인 거 생각하면, 뭣보다도 자기 모습에 대한 얘기였지 않을까 싶긴 함. 궁예임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