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말이 스테파에 참여한 무용수들을 폄하하는 건지,

아니면 스테파에 참여한 무용수들의 심정을 대변한 건지는,


광주콘과 그 비하인드 좀 지켜보면 알 수 있지 않을까?


무용전공자 대상 특강에서 저런 발언을 했다면 난 전자보다는 후자같은데.

물론 좀 경솔한 발언은 맞는데, 그렇게까지 엠넷에 예의지킬 캐릭터는 아니라는거 알고 팬이 된거라 아직은 받아들일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