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옵들이 케이팝챌린지 하고 이런건

솔직히 이벤트 정도지 큰감흥없거든

대중성이 좀 있으면서 예술인 그런 절묘한 접점을 잘 찾아낸 무대들을 보고싶음

스테파 몇 무대들이 딱 그런 느낌이었는데

옵들 개인 소속무용단에서는 하고싶은 춤 많이추고

무용단이나 스테파무용수들끼리 공연은

좀 덜 난해한 공연도 많이 하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