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직임이 확실히 스트릿 결인데, 내가 스트릿 그렇게 막 좋아하거나 찾아보는 편은 아닌데도 맴에 들음. 동작 요소들은 스트릿인데, 연결에 곡선적이고 부드러운 예쁜 느낌이 있다고 해야나. 현대 무용적인 플로어 동작을 섞어서 그런 거 같기도 함. 전체적으로 높낮이의 동태가 느껴지는 듯. 도현님 춤 움짤 찌면서 늘 느꼈는데, 좋은 의미에서, 중간에 끊을 편집점이 좀 애매함. 동작 엄청 많은데 전부 흐르듯이 연결되는 거 같은 느낌이 있음. =ㅠ=
원본 (음악하고 같이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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