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배워야겠다 생각했다고함 그리고 원래 스테파 나오기 전부터 롤모델 처럼 챙겨보는 무용수였고 스테파 세 장르 처음 모였을 때 호종핑이 자기 옆에 있어서 설레서 용기내가지고 팬이라고 햇다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