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화남+속상한 마음 아직도 느껴져서 물론 좋게
합의돼서 바꾼거 같진 않지만 pd놈 어케 설득했는지 궁금하다
감자 한번 맘먹으면 쉽게 안굽힐거 같은데
설득은 먼 설득이야 걍pd가 하라면 하는거지 방송국놈들이 다 그런데 뭐
그럼 설득 안되고 그냥 제가 짠대로 한다고 하면 하차해야됨?
방송은 피디가 갑인데 뭔 설득이야
최근까지 맘이 그랬다는거 보니 엄청 속상했나봐
까라면 까야지 뭘 어째
와 여기 아직도 작진들 상주하나보네ㅋ
설득은 먼 설득이야 걍pd가 하라면 하는거지 방송국놈들이 다 그런데 뭐
그럼 설득 안되고 그냥 제가 짠대로 한다고 하면 하차해야됨?
방송은 피디가 갑인데 뭔 설득이야
최근까지 맘이 그랬다는거 보니 엄청 속상했나봐
까라면 까야지 뭘 어째
와 여기 아직도 작진들 상주하나보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