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도 자기가 계획한대로 70%로 짠 안무가 채택안돼서 속상했던 것 같지만 결과적으로 대중들에게 좋은 피드백얻고

대중성이랑 본인 생각 사이에서 방송국이나 대중 생각을

알 수 있었던 그 모든 과정이 득이라고 생각하는 타입같아

고집도 있지만

창작할때도 주변 지인들하고 대화 통해서 아이디어나 영감얻고 이미 존재하는 좋은것들에서 힌트도 많이얻고 자기식으로 변형하고 조합해서 한다는걸

솔직하게 얘기하는거 보면서 진짜 정석적이고 건강한 창작 마인드 가졌구나 싶었음

열려있는 사람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