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가들 보면 완전 정반대의 철학이나 신념을 가지고 있어도

자기 방식대로 하고 이름 알리고

이름을 알리지 못해도 개의치 않는 사람도 많고

난 최애있지만 최애 생각만이 꼭 옳다고 생각하지도 않고

다 각자 방식대로 살기를 바라고 스테파 출연진들 다 응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