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있어서 도저히 갈수가 없어서 못갔는데
인생 최대로 불타고 마음가고 사랑하고 애정한 이것도
오늘로 어느정도 마무리 된다는게 진짜 마음아프다

내 최차애들은 무용단 된 아가도 학생으로 돌아가는 아가들도 있지만
모두 건강하고 오래도록 무대에서 봤으면 좋겠다
무용수들도 시끄러웠던 여기의 모두도 가는 걸음걸음
좋은일만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진심으로 바라

갤도 소소한 소식으로 가끔이라도 하나씩 글 올라왔으면ㅠ_ㅠ
모두 건강하고 새해복 많이받아

난 한잔 때리러 가야지 한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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